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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 작성자 안은미  작성일 2012-09-04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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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이라서.....
자유게시판이라서..... 심심해서 글올립니다
저는 아직 10대입니다 근데 병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
저는 병때문에 늘 자해을 많이했습니다
이상하게 자해을 하면 마음이 좋았습니다
근데 언니들은 저에게 늘 이런말을 했습니다
"니 병은 니가 스스로 고쳐야한다"라고요
저는 제 병을 스스로 고쳐볼라고 약을 안먹었습니다
근데 약을 안먹어서 인지 제병이 더심해지는걸 느끼고 했지요
저는 다시약을먹고 조금씩 약을 줄어같습니다
조금씩 줄어가면서 저는 스스로 제병을 고쳐가는 느낌이었지요
저는 늘 좋은생각 좋은 말 늘 웃고 음악도 많이 듣고 좋은 책도 많이 읽었지요
저는 책에서 이런내용을 읽었습니다
태어나면서 눈이 안보이는 아이에 마음을 읽었습니다
저는 이런생각을 했습니다
"아~나보다 힘든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"
라고 생각을했습니다 제가 요기을 통해서 해들리고 싶은 말이있어요
누구에게나 힘든일들이 있지만요 일단은 자기자신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약잘드시고 치료잘받으셔서 꼭 좋은 마음으로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따뜻한미소로행복하셔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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